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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의 쉴틈도 주지 않고 상대방에게 일을 시키는 문화. 바로 "쪼으기" 이지요.


간호사들에게서는 "태운다"라는 용어와 아주 비슷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쪼인다, 혹은 쪼은다 라고 표현하죠.


물론, 이 과정에서 자신의 극한을 경험하고, 최고의 효율성을 이끌어낼 수도 있겠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죠.


MBA Blogger에서 한국 조직의 나쁜 문화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는데, 아주 큰 공감이 듭니다. 


그림을 클릭하거나 링크를 클릭하시면 원본 글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http://mbablogger.net/?p=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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