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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치이다 보면, 내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나의 일이 도대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나의 조력자에게 충분히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간과하고, 그냥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점차 경력이 쌓이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짐에 따라, 많은 미팅과 주변 요구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따라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를 뒤돌아 보고 전체의 바향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도약을 위한 날개짓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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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일정을 잡지 않는 것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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