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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은 당연히 나여야만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주관적인 시야가 아닌, 객관적인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필요가 있고, 더 크게는 타인의 시야에서 세상을 바라볼 필요도 있습니다.  


특히 연구에서 나온 데이터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객관적이라고 보이는 세계 지도 조차도, 어떤 나라의 사람인지에 따라서 서로 다른 세계관(?)을 가지게 됩니다.


주관적인 상황에서 모든 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 


그것이 정보 과잉 시대에서 가져야할 자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면서 링크를 옮깁니다.



우리가 보는 세계지도는 주관적이다. 똑같은 것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연구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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